최근 모니터 시장에서는

USB-C 단자 하나로 충전과 화면 출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폰까지

모니터에 꽂기만 하면 충전과 영상 출력이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책상 위 복잡한 케이블 환경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성이 뛰어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PD와 DP Alt Mode 기능은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USB PD

 

USB PD(USB Power Delivery)는

USB-C로 고속 충전을 가능하게 해주는 규격입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충전은 물론,

일부 모니터는 최대 90W 이상 출력으로

노트북 충전까지 지원합니다.

 

이러한 PD 충전을 지원하는 노트북은

별도의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모니터 자체 전력으로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데스크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USB PD 충전을 지원하는 모니터를 고르신다면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충전 전력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노트북 사용자라면 최소 65W 이상 지원하는

모니터를 고르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DP Alt Mode

DP Alt Mode는

USB Type-C 단자를 통해 영상 및 음성 신호를

전달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케이블 및 C 포트가 지원하는 DP 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DP Alt Mode를 통하여

USB-C타입 케이블 하나만으로도

고해상도 고출력의 화면 출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기능이 작동하려면 연결되는 노트북

또는 디바이스와 모니터 모두가

DP Alt Mode를 지원해야 하며,

케이블 또한 Gen2 10Gbps 이상을 지원해야

원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GIGABYTE AORUS FO32U2P

출처. 기가바이트 공식 홈페이지

USB-C타입 단자 1개로

PD충전, 화면출력이 가능한 대표적인 모니터는

기가바이트 AORUS FO32U2P가 있습니다.

AORUS FO32U2P 모니터는

DP2.1 UHBR20(80Gbps)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모델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USB-C 포트를 통해

최대 65W의 PD충전을 지원하며,

DP Alt Mode를 지원하여 화면출력이 가능합니다.


 

모니터를 선택할 때는

사용 목적에 맞는 해상도와 주사율,

넓은 색 재현율, 허브 기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미 시장에는 USB-PD와 DP Alt Mode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널리 보급되어 있어,

화면 출력과 충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특히 노트북 사용자나 작업 환경을

단순하게 유지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USB-C 케이블 하나만 있으면!
충전과 화면출력까지 한번에”

GEN2 케이블

USB-IF 인증 E-Marker 2.0 칩이 탑재되어

28V, 36V, 48V, 5A의 제대로된

100W는 물론 240W 충전을 지원하며

최대 10Gbps 전송속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USB4 케이블

USB-IF 공식 인증 제품으로

엄격하고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한 케이블입니다.

최대 20GB부터 80GB까지

고대역폭으로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최대 PD3.1 지원으로 240W 충전까지 가능한

USB4 케이블을 확인해 보세요!


썬더볼트 케이블

인텔 공식 인증 썬더볼트 케이블로

썬더볼트 5 케이블의 경우

최대 80Gbps의 양방향 데이터 전송 속도와

최대 120Gbps의 비디오 대역폭을 자랑합니다.

최대 PD3.1 240W까지 지원하는

안전한 썬더볼트 케이블로 연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