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트뮤 입니다.

이번 주 IT 소식 또한

다양한 소식들이 쏟아졌는데요!

먼저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

대대적인 큰 개편을 했지만

불필요한 시스템을 이유로

사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아이폰17 흥행으로 들썩이는 애플 소식과

2026년을 목표로 한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루머,

DJI의 초소형 웨어러블 카메라 신제품,

마지막으로 아이폰 배터리 충전 제한

실험 결과까지 흥미로운 주제들이 가득했는데요.

아트뮤가 준비한 이번주 IT 뉴스

5개 소식들을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

‘업데이트 껐다’
카톡 피드형 UI 불만 폭주!

출처. 카카오

카카오가 무려 15년 만에

카카오톡 UI를 크게 손봤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친구 목록이 기존 단순한 리스트형에서

피드형 UI로 바뀌었다는 점인데요.

이제는 친구들의 프로필 사진, 배경 사진,

심지어 게시물까지 격자형 피드로 노출되며

SNS 같은 분위기가 강해졌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친하지 않은 지인이나

업무용 연락처까지 프로필 업데이트가

모두 표시된다는 점인데요.

“굳이 보고 싶지 않은 정보까지 다 뜬다”는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광고 노출이 늘어나고 크기까지 커졌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광고가 피드 중간에, 일반 친구가 게시물처럼 들어가니

“광고인지 친구인지 헷갈린다”는 반응도 많습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자동 업데이트 막는 법”이 공유되고 있고,

일부 유저들은 “예전 버전으로 돌려 달라”며

롤백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카카오는 이에 대해 초기 불편은 있을 수 있지만,

더 쾌적한 환경을 위한 개편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이후에도 유저 반응이 어떤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17 열풍,
애플 주가 최고치 근접했다?

출처. 애플

지난 9월 출시된 아이폰17 시리즈가

시장에서 초반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22일(현지시간) 애플 주가는

4.38% 상승해 256.26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치인 260달러대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덕분에 애플 시가총액은 3조8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드디어 4조 달러 벽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특히 아이폰17 프로 맥스는

배송 지연이 심할 정도로 인기인데,

애플은 이에 대응해 생산량을 20%

늘릴 계획이라고 하네요.

월가에서는 “아이폰17 첫 주말 판매량이

전작 대비 10~15% 높다”는 분석을 내놓았고,

목표 주가도 310달러로 상향된 상황입니다!

아이폰 배터리,
80% 충전 제한 실험 결과는?

출처. 맥루머스

아이폰 유저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는

80% 충전 제한 기능이 정말 효과가 있을지

한 사용자가 실험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실험자는 iPhone 15 Pro Max와

iPhone 16 Pro Max를

1년 동안 80% 충전 제한으로 사용하며

실험한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1년간 약 299회의 충전 사이클을 거친 후

배터리 최대 용량은 94%,

작년 실험 때와 똑같은 수치였던 겁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크지 않았다”는 결론이죠.

게다가 실사용에서는

카메라, GPS 사용 시 배터리 부족을 자주 느꼈고,

특히 MagSafe 충전 시 발열 문제도

신경 쓰였다고 합니다.

반면, 80% 제한 없이 사용한 동료의 아이폰은

96%의 건강도를 유지했기 때문에

꼭 배터리 충전 제한한다고 더 좋은 건 아니다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실험자는 이제 아이폰17 프로 맥스로

바꿔서 또 1년간 실험을 이어간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90~95% 충전 제한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2026년 출시한다?
애플 폴더블 아이폰 루머

출처. 맥루머스

애플이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폴더블 아이폰을 준비 중이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디자인은 마치 아이폰 에어 2대를 붙인 듯한 형태로,

역사상 가장 얇은 아이폰과 첨단 폴딩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 될 거라고 하네요.

스펙 루머를 보면,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그리고 측면 지문인식(Touch ID)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구성 강화를 위해 티타늄 소재를 쓰고,

공간 효율화를 위해 페이스 ID는

제외될 거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출시가는 최소 2,000달러 이상으로 전망되며,

기존처럼 폭스콘에서 생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DJI, 초소형 웨어러블 카메라
‘Osmo Nano’ 출시

출처. DJI

드론과 카메라로 유명한 DJI가 이번에는

초소형 웨어러블 카메라 ‘Osmo Nano’를 내놨습니다.

무게가 52g밖에 안 되고,

크기도 57×29×28mm로 정말 작습니다.

게다가 양면 자석 구조라서

모자, 헬멧, 가방, 심지어 반려동물 목줄에도

붙일 수 있다고 하네요.

작다고 해서 성능이 부족한 건 아닙니다.

1/1.3” 센서, 4K/60fps 영상, 4K/120fps 슬로모션,

143° 초광각 촬영까지 지원하고,

10-bit & D-Log M 컬러로 전문가급

색 표현도 가능합니다.

영상 흔들림을 잡아주는 RockSteady 3.0, SuperNight 모드,

수평 보정(HorizonBalancing) 기능 탑재까지!

충전과 파일 전송은 Vision Dock이란

전용 독에서 해결하는데, 20분 만에 80% 충전,

최대 200분 촬영(1080p 기준)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64GB 모델 389,000원,

128GB 모델 449,000원으로 전해지네요!

각종 IT 기기를 충전할 땐?
아트뮤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