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허브 또는 도킹스테이션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시나요?” 혹은

“멀티허브를 구입했지만 생각보다 만족감이 낮아

도킹스테이션을 추가로 구매해야겠다 느껴지시나요? “

도킹스테이션과 허브는 많은 기능이 중복되고 비슷하다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두 가지 제품 모두 고유의 용도가 있습니다.

오늘은 도킹스테이션과 허브의 차이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이란?


도킹스테이션은 노트북의 기능을 확장해 데스크톱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Thunderbolt 4, Thunderbolt 3, USB-C 또는 USB-A를 통해 연결되며

전체 설정을 위한 워크스테이션 전원을 제공합니다.

도킹스테이션은 여러 개의 USB-A, USB-C 포트를 제공하며

고속 충전이 가능해 노트북 대신 도킹스테이션 자체에서 독립적으로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외부 전원을 연결해 노트북과 주변장치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 이상의 모니터&디스플레이를 지원하고 HDMI, DisplayPort, DVI 등의 비디오포트 및 이더넷포트,

오디오연결, SD카드리더 등을 지원합니다.

아트뮤 도킹스테이션 T4D210

아트뮤 도킹스테이션 T4D210(8K, 듀얼 4K/96W)은

인텔 썬더볼트4 공식 인증 제품으로 Thunderbolt 4 40Gbps 대역폭을 완벽하게 지원해

최상의 작업환경을 완성해 드립니다.

아트뮤 Thunderbolt 4 Dock ‘T4D210’

T4D210

멀티허브란?

허브는 장치의 포트 수를 확장합니다. 허브는 일반적으로 노트북에서 전원을 끌어와

별도 전원이 필요치 않고 사이즈가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합니다.

허브는 일반적으로 5~10Gbps 전송속도를 지원하며 1개 이상의 USB-A, USB-C 포트를 제공합니다.


USB C타입 7in1 4K 60hz Gen2 10Gbps

멀티허브

USB C타입 10in1 4K 60hz Gen2 10Gbps

멀티허브

7in1 멀티허브 & 10in1 멀티허브 비교

도킹스테이션 vs 허브,

주요 차이점은?

도킹스테이션과 허브는 연결된 장치의 확장성을 높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제공하는 데이터전송속도나 전원공급, 휴대성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노트북을 데스크톱처럼 활용할 수 있고

사무실이나 재택근무 시 완벽한 연결을 제공합니다.

8K, 듀얼 4K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지원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유선 인터넷 연결,

여러 주변장치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은 허브는 외부에서 4K 디스플레이 또는 외장하드, 메모리카드 등의

주변기기를 연결해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

USB-C허브는 5~10G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합니다.

10Gbps 데이터 전송 속도는 20GB 파일을 약 20초 만에 전송할 수 있고 이는

일반적인 작업을 하실 경우 충분한 속도입니다.

최신 썬더볼트 기술을 탑재한 도킹스테이션은 최대 40Gbps의 파일 전송속도를 지원합니다.

이는 현재 가장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이며

많은 양의 고용량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썬더볼트허브의 성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인텔 인증 썬더볼트 4 케이블

휴대성

휴대성은 허브와 도킹스테이션의 가장 눈에 띄는 차이 중 하나입니다.

도킹스테이션은 허브와 비교해 사이즈가 크고 무거운 편인데다

별도의 전원을 연결해 사용해야 하는 탓에 휴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특정 장소에 고정, 거치해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휴대 시에는 소형 USB-C허브나 컨버터 사용을 추천해 드립니다.

디스플레이 출력

일반적으로 허브와 비교해 도킹스테이션이 더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고

더 많은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출력을 주목적으로 하신다면 더 안정적인 연결을 지원하는 도킹스테이션 또는

hdmi어댑터, DP어댑터를 단독으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